자녀케어 위치 확인 서비스 - 왜 아무도 전환을 안할까??

자녀케어 위치 서비스 

내가 보기에 굉장히 좋은 서비스 여서 나는 이미 아이를 다 키웠지만,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는 이런 서비스가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영업을 해 보기로 했는데, 막상 머천트를 선정하고 썸네일을 만들고, 브릿지도 작성하고, 랜딩 페이지 다 연결하고, 메타 광고를 돌렸더니 

CTR은 괜찮은데 LPV가 나쁘다. 

노출 당 클릭 수는 2~3%대로 나쁘지 않은데, LPV가 목표인 50% 보다 훨씬 낮다. 이말은 노출된 광고를 보고 내 브릿지 까지 들어오는 사람은 있는데, 막상 신청을 하러 랜딩페이지로 들어가는 사람이 아주 적는 말이다. 

내 브릿지 페이지가 너무 자극적이진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한다. 아무래도 이건 '불안/공포 마케팅'에 가깝기 때문에 조금 심하면 회피가 일어나서 사람들이 피하게 되기 때문이다. 

3일간 두고 보기 

일단 3일간 지금 상태를 그대로 두고 본 뒤, 브릿지 문구를 고치든, 타겟 고객층을 바꾸든 해봐야 겠다. 광고비는 하루에 1건만 DB가 들어오면 본전이 되도록 세팅을 해 두었기 때문에 하루에 한건만 들어오면 된다. 일단 3일간 두고본 뒤, 거기까지 가기 위한 작업을 먼저하고, 그 다음 단계는 그 다음에 생각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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