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썸네일과 승인 거절
이것은 라쿠텐 인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설문조사에 대한 광고를 내가 제휴마케팅하기 위해 만든 썸네일들과 그 결과들이다. X가 찍힌 것은 메타와 당근에 승인 거절이 난 것이고, 세모표는 승인은 났지만 아무 디비도 들어오지 않은 것이고, 아무 표시도 없는 것은 승인이 나서 현재 돌리고 있는 것이다.
사실은 이것 보다 더 많이 만들었었다. 그러나 '용돈' 혹은 '현찰' 혹은 '선물'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썸네일과 광고 그리고 브릿지 페이지들은 모두 광고 요청이 거절 되었다. 그런 말들을 넣을 수가 없다보니, 사실 썸네일이나 기본문구, 제목은 '후킹'이 중요한데, 그런 문구를 넣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랫는지 디비도 하나도 안들어왔고
하는 사람이 많던데 이해가 안간다
텐핑에 보면 이 광고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더구나 광고 결과를 보면 클릭 수 대비 디비 참여수는 지난달 통계가 무려 7%이다. 하지만 나는 첫째 거의 승인이 되지 않았고, 둘째는 상당히 많은 클릭이 일어났었지만, 디비가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었다.
수익 활동 머천트에 예민한 메타
어뷰징성 광고에 민감한 메타는 이런 포인트 축적 방식 그리고 나중에 그것을 상품이나 현찰로 바꿀 수 있는 방식의 이벤트를 매우 조심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고객들에게 심한 반발을 살 수 있고, 또 사고를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은 알겠는데, 그래도 그 분간을 잘할 능력이 있다고 보이는데도 통과는 어무 힘들었다.
참고로 당근 비즈니스에도 이것을 올려 보았는데, 올리자마자 바로 거절되었다. 당근은 문구가 30자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듬고 말고 할 것도 없었고, 썸네일도 광고주의 것을 그냥 썼고, 브릿지 페이지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매몰 비용에 끌려가는 것을 조심해라
해보니 이런 방식의 머천트는 쉽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클릭대비 참여 수가 워낙 높아서 그냥 버리고 안하기가 너무 아깝다. 더구나 들인 공과 이미 쓴 광고비도 아깝고. 그래도 만약 나의 경우 클리수 대비 디비 등록률이 2% 이하이면 멈추고 그만할 생각이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