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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6월 유광CPA 결산 - |
한달간 3가지 머천트를 주로 운영함. 서브로 3가지를 더 하기는 했음. 금액들은 따로 골라내기가 힘들어서 그냥 6월1일 부터 오늘(7/7)까지의 숫자로 계산 했음. (썸네일과 조금 달라도 큰 차이는 아니니 양해 바랍니다.)
주로한 것
- 수원 케이펫페어: 지출 72,881원 > 디비 22건 (수입 52,800원)
- 라쿠텐 인사이트 설문조사: 지출 37,780원 > 디비 2건 (수입 11,050)
- 서울 케이펫페어: 지출 30,531원 > 디비 19건 (수입 45,600원)
서브로 한것
- 마곡 케이펫페어: 지출 7754원 > 디비 2건 (수입 4,800원)
- 넥센타이어 렌탈: 지출 23,391 > 디비 1건 (수입 10,500원)
- 판촉물 창업: 지출 11,760원 > 디비 0건 (수입 0원)
실패와 경험
- 적자가 당연했다. 실제 실행은 처음 해보는 것이니까.
- 판촉물 가게 창업에 도전한 것은 완전 실수였다. 아직 그런 걸 할 실력이 아니었다.
- 제일 처음 시도한 것은 마곡 펫페어 행사였는데, 이때 제일 많이 배웠다.
- 수원 펫페어는 마곡 것을 복사 후 수정해서 했는데, 잘 나오는 걸 보고, 광고비를 두배로 증액했다가, 알고리즘이 재학습 루틴에 빠지는 바람에 날짜상으로 한 이틀 정도를 날려 먹었다. 그 이후에 주말 광고주 스톱이 있었고, 총 4일이나 날려먹는 바람에 잘 나가던걸 망쳤다.
- 증액을 하려면 '광고 세트'를 복제해서 하거나, 금액을 증액하려면 20~30% 이내로 늘려야 한다는 걸 몰랐다. 그래야 알고리즘이 재학습에 빠지지 않기 때문에, 지금 잘 나오는 타겟 쪽으로 더 많이 뿌리게 된다고 한다.
- 라쿠텐 인사이트는 광고주의 랜딩페이지에 도달이 97에 이르도록 디비유입이 1건 밖에 없었다. 이건 내가 잘못한다기 보다는 광고주의 랜딩페이지가 별로인 것 같은 경우였다.
- 넥센 타이어 렌탈은 정말 잘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는데, 경쟁상대들이 너무 쎄서 나 같은 초보자가 달려 들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내가 봐도 그들의 콘텐츠를 따라 갈 수가 없었다. 딱 1건은 썸네일에 '눈물로 읍소'하는 글을 올렸더니 들어왔다.
- 서울 펫페어는 또 잘 나가길래 '광고 세트' 복제를 하지 까지는 않고, 광고 소재를 하나 더 복사해서 늘려 놓았는데, 디비 유입에 큰 차이는 없었다. 계속 진행 중이다.
플랜
앞으로는 조금 더 단가가 있는 것을 해볼 생각이다. 지금은 처음이기 때문에, 단가가 가장 싼 것들을 이용해서 연습도 하고, 실제로 도전도 하고 있지만, 진짜 수입은 단가가 좀 있는 것으로 해야하고, 광고비도 지금 보다 더 써야 하기 때문에 좀 부담이 되지만,
지금 상태로는 수입이 너무 작아서 만족이 안되므로 그쪽으로 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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